>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Deprecated: preg_replace(): The /e modifier is deprecated, use preg_replace_callback instead in /export/sd07/www/jp/r/e/gmoserver/0/8/sd0056408/kcbmc.biz/bbs/view.php on line 127

Deprecated: preg_replace(): The /e modifier is deprecated, use preg_replace_callback instead in /export/sd07/www/jp/r/e/gmoserver/0/8/sd0056408/kcbmc.biz/skin/board/mw.basic/view.skin.php on line 234
총 게시물 10건, 최근 0 건
   
혀의 위력을 알고 통제하라!
글쓴이 : 최고관… 날짜 : 2011-10-16 (일) 00:03 조회 : 1973
혀의 위력을 알고 통제하라!
본문: 야고보서 3:1~11
“내 형제들아 너희는 선생된 우리가 더 큰 심판을 받을 줄 알고 선생이 많이 되지 말라 우리가 다 실수가 많으니 만일 말에 실수가 없는 자라면 곧 온전한 사람이라 능히 온 몸도 굴레 씌우리라 우리가 말들의 입에 재갈 물리는 것은 우리에게 순종하게 하려고 그 온 몸을 제어하는 것이라 또 배를 보라 그렇게 크고 광풍에 밀려가는 것들을 지극히 작은 키로써 사공의 뜻대로 운행하나니 이와 같이 혀도 작은 지체로되 큰 것을 자랑하도다 보라 얼마나 작은 불이 얼마나 많은 나무를 태우는가 혀는 곧 불이요 불의의 세계라 혀는 우리 지체 중에서 온 몸을 더럽히고 삶의 수레바퀴를 불사르나니 그 사르는 것이 지옥 불에서 나느니라 여러 종류의 짐승과 새와 벌레와 바다의 생물은 다 사람이 길들일 수 있고 길들여 왔거니와 혀는 능히 길들일 사람이 없나니 쉬지 아니하는 악이요 죽이는 독이 가득한 것이라 이것으로 우리가 주 아버지를 찬송하고 또 이것으로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은 사람을 저주하나니 한 입에서 찬송과 저주가 나오는도다 내 형제들아 이것이 마땅하지 아니하니라 샘이 한 구멍으로 어찌 단 물과 쓴 물을 내겠느냐”
어느 나라의 왕이 병에 걸렸습니다. 그 왕의 병은 암사자의 젖을 먹어야 낫는 이상한 병이었습니다. 그 소식을 들은 어느 지혜로운 남자는 사자의 젖을 구하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남자는 사자가 살고 있는 동굴로 가서 매일 사자에게 새끼 사슴을 한 마리씩 주었습니다. 그는 곧 암사자와 친해졌고, 얼마 후 암사자의 젖을 조금 얻을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는 궁궐로 돌아가는 길에 자기 몸이 서로 다투는 꿈을 꾸었습니다. 그것은 어느 부분이 가장 중요한가에 대한 논쟁이었습니다. 다리는 자기가 없었다면 사자가 있는 곳까지 갈 수 없었을 거라고 말했고, 눈은 자기가 없었으면 이제까지 살아 있을 수 없었을 거라며 힘주어 말했습니다. 그때 갑자기 혀가 큰소리로 말했습니다.
‘내가 아니었으면 너희들은 아무 짝에도 쓸모없을 걸?’ 그러자 몸의 다른 부분들이 일제히 조그만 것이 건방진 말을 한다며 혀의 말을 가로막았습니다. 남자는 곧 궁궐에 도착해 왕에게 사자의 젖을 바쳤습니다.
왕이 물었습니다.
‘이것이 무엇인고?’ 그런데 남자는 왕의 물음에 ‘개의 젖입니다’라며 엉뚱한 대답을 했습니다. 몸의 다른 부분들은 그제야 혀의 힘이 얼마나 강한지 알게 되었고, 모두 혀에게 사과를 했습니다.
혀는 그들의 사과를 받아 들인 뒤, 임금에게 다시 말했습니다.
‘아닙니다. 제가 잘못 말했습니다. 이것은 암사자의 젖입니다.’
말에는 위력이 있습니다.
우리는 말로써 다른 사람을 위로해 줄 수도 있고, 책망할 수도 있으며, 용기를 줄 수도 있고, 실망을 줄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마치 술 취한 사람의 손에 들린 가시나무가 타인에게 상처를 입히듯, 미련한 사람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뭇사람에게 말로써 상처를 입히고 고통을 줍니다.(잠26:9)
따라서 사람들에게 문제를 해결해 주고 도움을 주는 유익한 교훈도 미련한 사람의 입에서 나올 때에는 오히려 악용될 수 있습니다. 우리의 감정대로 함부로 말하지 말고 말을 할 때 깊이 생각하고 말해야 합니다. 강한 사람은 감정을 억누르는 자입니다.
‘의인의 마음은 대답할 말을 깊이 생각하여도 악인의 입은 악을 쏟느니라’(잠15:28)
한 랍비가 심부름 하는 아이에게 시장에 가서 가장 좋은 것을 사오라고 시켰습니다. 잠시 후 아이는 ‘혀’를 사왔고, 랍비는 다시, 가장 나쁜 것을 사오라고 시켰습니다. 그러자 아이는 이번에도 혀를 사왔습니다.
랍비는 그 까닭을 물었습니다.
‘좋으면 이보다 더 좋은 것이 없고 나쁘면 이보다 더 나쁜 것이 없는 것,
그것이 바로 혀가 아닐까요?’
세치 혀로 사람을 죽일 수도, 살릴 수도 있다고 말합니다.
영화 <올드보이>의 주인공은 영문도 모른 채 15년 동안 독방에 갇혀 지냅니다. 나중에서야 그 원인이 자신의 세치 혀 때문이라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요리사의 칼은 훌륭한 요리를 만들어내지만 강도의 칼은 사람의 목숨을 빼앗는다. 사람의 혀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누군가를 살릴 수도, 누군가를 죽일 수도 있음을 기억합시다’
“여호와여 내 입에 파수꾼을 세우시고 내 입술의 문을 지키소서”(시141:3)
말에 실수가 없는 사람이 온전한 사람입니다. 혀는 온몸을 더럽히고 지옥 불로서 생의 수레바퀴를 사릅니다. 능히 길들일 사람이 없을 정도로 혀는 쉬지 않는 악이요 독으로 가득합니다. 그러므로 한 입에서 찬송과 저주를 내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혀는 작지만 제어하기 어려우며 엄청난 파괴력이 있습니다. 악의를 가지고 내뱉은 한마디 말은 인격을 파괴하고 영혼을 실족하게 합니다. 혀는 인생의 방향을 결정합니다. 마치 입에 물리는 작은 재갈이 큰 말을 통제하고, 작은 키가 큰 배의 항로를 결정하는 것처럼 혀는 복과 저주의 원인이 됩니다.
혀는 잘 사용하면 엄청난 유익이 있지만, 잘못 사용하면 엄청난 손해를 끼칩니다. 말의 실수는 평생 쌓아 온 아름다운 관계를 허물어뜨리고, 오랜 시간에 걸친 헌신과 섬김조차 무효로 만듭니다.
혀는 불과 같고 악으로 가득 찬 세계와 같습니다. 때로 온몸을 더럽히고 인생 전부를 불태우며 지옥 불을 경험하게 합니다. 그러므로 말의 청지기가 되어야 합니다. 한 번 내뱉은 말은 다시 돌이킬 수 없기 때문입니다.
‘말이 많으면 허물을 면하기 어려우나 그 입술을 제어하는 자는 지혜가 있느니라 의인의 혀는 순은과 같거니와 악인의 마음은 가치가 적으니라 의인의 입술은 여러 사람을 교육하나 미련한 자는 지식이 없어 죽느니라’(잠10:19-21)
'싱크빅'의 저자인 벤 카슨은 흑인 빈민가 출신의 열등생이었습니다. 그는 늘 학교에서 꼴찌여서 놀림을 당했고 흑인이라고 따돌림을 당했습니다.
그런데 그가 지금은 미국에서 가장 수준 높은 병원인 존스 홉킨스 병원에서 소아신경외과 과장이 되었고 또 세계 최초로 샴쌍둥이 분리 수술에 성공한 의사가 되었습니다.
한 기자가 물었습니다. "지금과 같은 당신을 만들어 준 결정적인 힘은 무엇이냐"고. 그때 그는 서슴없이 대답했습니다. "나의 어머니 소냐 카슨 덕분입니다. 어머니는 내가 늘 꼴찌를 하면서 흑인이라고 따돌림을 당할 때 끊임없이 같은 말을 들려 주셨습니다. ‘벤, 넌 무엇이든 할 수 있어! 넌 무엇이든 잘 해낼거야! 어머니의 믿음이 담긴 말은 제게 격려와 용기를 주었습니다.’
야고보서는 '말'의 위력을 강조하면서 말을 하는 기관인 혀를 잘 제어할 것을 비유로 말합니다. 말을 재갈, 배의 키, 작은 불씨로 비유합니다. 이 비유들은 모두 말을 하는 기관인 혀가 작지만 전체를 움직여 가는 강력한 힘을 가졌다는 것을 뜻합니다.
그러나 혀는 단지 말을 만드는 발성 기관일 뿐입니다. 정작 말을 만드는 것은 생각입니다. 그리고 생각은 하나의 선택입니다. 모든 선택은 가치를 내포하고 있으며 가치관 속에는 결국 믿음을 반영하게 됩니다.
긍정적인 말을 하느냐 부정적인 말을 하느냐는 그 사람의 성격이 아니라 그 사람의 믿음의 문제입니다. 성경을 보면 기적과 은혜를 받는 통로에는 '말'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믿는 바를 말로 표현하는 것이 꼭 필요합니다.
내가 지금 입으로 무엇을 고백하느냐에 따라서 내가 서 있는 자리를 지옥으로 만들 수도 있고,천국으로 만들 수도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의인의 혀는 천은과 같거니와 악인의 마음은 가치가 적으니라”(잠10:20)
어느 일본인의 이야기입니다.
그날도 나는 퇴근 후에 지친 몸을 전철에 싣고 집으로 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어느 건장한 체격의 젊은이가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면서 행패를 부렸습니다. 술에 많이 취한 것 같았습니다.
어느 남자가 그를 말리려고 했지만 술취한 젊은이는 그 남자를 주먹으로 쓰러뜨렸습니다. 사람들은 그를 피하기 시작했고 아무도 그를 말리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나는 될 수 있는 대로 무력을 사용하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나의 인내심은 이미 한계에 다다르고 있었습니다. 나는 그동안 갈고 닦은 무술 실력을 발휘해서 그를 쓰러뜨리려고 마음먹고 자리에서 일어서려고 했습니다. 그 순간, 건너편에 앉아있던 나이 지긋한 노인이 술취한 젊은이를 불렀습니다.
"여보게 젊은이. 이리 와서 앉게나." 그는 노인을 힐끗 쳐다보더니 들은 척도 안하고 계속 주정을 부렸습니다. 하지만 노인이 계속 자신을 부르는 소리를 듣고는 어린 아이처럼 순순히 노인에게 다가와서 노인의 옆자리에 앉았습니다.
"여보게 젊은이. 보아하니 뭔가 마음 상한 일이 있는 것 같구먼. 나한테 털어놓지 않겠나? 내가 자네의 친구가 되어주지."
노인은 그의 손을 꼬옥 잡고 이렇게 말했습니다. 노인으로부터 뜻하지 않은 따뜻한 말을 들은 그는 연거푸 한숨을 내쉬었고 어느새 그의 눈가에는 이슬이 맺혔습니다. 그는 눈물을 흘리면서 울먹이는 소리로 노인에게 마음의 문을 열기 시작했습니다.
그는 얼마 전에 아내와 이혼하고 하는 일도 제대로 되지 않아서 홧김에 술을 먹고 주정을 부리게 되었다고 했습니다. 그의 말을 들으며 노인은 마치 친손주에게 하듯이 그를 다독거려 주었습니다. 내릴 때가 되어서 그는 자리에서 일어나 노인에게 정중하게 인사했습니다.
"어르신. 이 은혜 평생 잊지 않겠습니다.
다시는 술취해서 주정하지 않겠습니다.
앞으로 새로운 마음으로 열심히 살겠습니다."
전철에서 내리는 그의 뒷모습과 인자하기 그지없는 노인의 얼굴을 보면서 나는 나 자신이 한없이 부끄럽게 여겨졌습니다. 마음을 수양하기 위해서 무술을 배웠건만 나는 아직도 멀었나보다. 내가 늙어서 노인이 된다면 저 노인처럼 될 수 있을까.
“오래 참으면 관원도 설득할 수 있나니 부드러운 혀는 뼈를 꺾느니라”(잠 25:15)
J.위클리프는 이런 말을 했습니다.
"혀는 뼈가 없지만 뼈를 부숴뜨릴 수 있다."
이 말처럼 혀의 영향력과 파괴력은 엄청납니다. 말 한마디에 한 사람의 인생이 세워지기도 하고 무너지기도 합니다. 스토웰 목사는 여러 해 동안 목회를 하면서 가정 불화에 대해서 자주 상담을 했는데, 그 배경에는 언제나 부정적인 대화가 주된 원인으로 되었다고 합니다.
흰 개미는 아주 무서운 곤충입니다. 그것들은 작고 보잘 것 없지만 날카로운 입을 통해서 집안의 많은 목재 가구들을 갉아 부숩니다. 야고보는 혀가 비록 작지만 굉장히 중요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런면에서 꽤 적절한 영어표현이 하나 있습니다. 아이들이 수다쟁이를 가리켜 부르는 "빅 마우스"가 바로 그것입니다. 이것은 그 사람의 입이 크기 때문이 아니라 그 작은 입이 만들어 내는 많은 문제들을 빗대서 표현한 것입니다.
불은 그 자체만으로는 작은 것이지만 돌이킬 수 없는 손상을 입히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불같이 격렬한 말은 종종 사람들과의 관계를 파괴시킵니다. 비록 나중에 그 관계가 회복되더라도 예전과 같지는 못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다음과 같은 표지를 늘 몸과 마음에 지니고 있어야 합니다.
"인생이란 타 버리기 쉬운 물질입니다. 당신의 혀에 있는 불을 끄십시오."
"혀는 매우 작은 것이지만, 잘못 놀리면 엄청난 화를 불러올 수 있습니다.
혀는 불꽃이기 때문입니다." (약3:5-6)
우리의 혀를 성령안에서 은혜로 길들이십시오. 기도하고 난 후에, 주님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말하십시오. 기도 없이 생각 없이 내뱉는 즉흥적인 나의 말 한마디가 사랑하는 아내와 남편 그리고 자녀들에게 상처를 줍니다.
악담을 하지 말고 상대방에게 유익하고 도움이 되고 복이 될 만한 말만을 하십시오. 말을 함부로 하여 한 영혼을 낙심케 하면 성령을 근심하게(슬프시게) 하는 것입니다. 심술궂고 불쾌한 태도와 자주 성내는 버릇과 싸움과 가시돋힌 말과 남을 멸시하는 태도를 버리십시오. 친절하고 부드럽게 말하십시오.(엡4:29-32)
그렇지 못하겠거든 차라리 입을 다물고 아무 말도 하지 마십시오. 그냥 방긋 웃어주기만 해도 말실수 하는 것보다 휠씬 낫습니다. 특히 청소년들과 젊은 여성들에게 말을 함부로 하지 마십시오. 말을 하면 할수록 손해를 봅니다.
예를 들어 선보는 자리에서 특별히 남자는 말을 아끼십시오. 그래야 궁금해서 또 만나고 싶어합니다. 처음 만났는데도 속 마음을 드러내어 누구든 말을 많이 하면 그 날이 마지막이 될 가능성이 많습니다.
사람들은 자기의 말의 내용에 신경쓰지만 듣는 사람은 말의 내용보다는 표정과 태도를 중시한다는 사실을 명심하십시오. 즉, 무엇을 말하느냐도 중요하지만 어떤 표정으로 어떤 태도로, 어떤 마음자세로 말하느냐가 더 중요함을 기억하십시오.
가급적 이런 말을 많이 하십시오, ‘만나서 반갑습니다.’ ‘아 그렇군요,’ ‘네 그러셨군요.’ ‘축하드립니다.’ ‘그럴 수도 있겠군요.’ ‘다 이해가 됩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다 용서합니다.’ ‘저는 아무래도 괜찮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람은 입의 열매로 인하여 복록을 누리거니와 마음이 궤사한 자는 강포를 당하느니라 입을 지키는 자는 자기의 생명을 보전하나 입술을 크게 벌리는 자에게는 멸망이 오느니라’(잠13:2, 3)
우리 속담에 ‘말에 씨가 있다’고 하였습니다. 말한 대로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저는 성경의 인물 강해설교를 할 때 꼭 주인공 이름의 뜻과 의미를 설명합니다.
왜냐하면 주인공의 인생이 자기 이름대로 삶을 산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네 입의 말로 네가 얽혔으며 네 입의 말로 인하여 잡히게 되었느니라”(잠6:2)
우리는 오직 덕을 세우는데 소용되는 데로 선한 말을 하여 듣는 자들에게 은혜를 끼치게 하여야 하겠습니다.(엡4:29)
성도여러분, 여러분의 입술로 주님을 찬양하고, 감사하고, 복음을 전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위로와 용기와 기쁨을 주는 사람이 되시기 바랍니다.
* 기도
우리의 말과 기도를 들으시는 주님,
조심성 없는 말과 행동을 하지 않도록 겸손함과 온유한 성품을 허락하여 주시고,
주님을 사랑하는 자로서 저의 혀에 천국언어 담기를 소망합니다.
말로 받은 저의 상처와 저도 모르게 남에게 준 상처를 치유해 주소서.
말씀을 경청하게 하시고, 입술에 파수꾼을 세워 오늘 하루도 상대방을 세워주고
격려하는 언어를 사용하게 하소서.
나에게 혀를 제어할 수 있는 힘을 주셔서 내 입으로 슬픈 자를 우리하고
복음을 전파하고, 하나님께 찬송하므로 영광을 돌릴 수 있게 하소서.
우리 구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한태완 목사님

   

CBMC소개 역사 | 비전 | 사명 | 전략 | 신앙고백 비지니스광장 사업장소개 | 사업장등록 | 정보나눔
오자카지회 소개 인사말 | 조직도 | 사업계획 | 입회안내 | 오시는길 공지사항 공지사항 | 조찬기도회 | 집회안내
QT 월요만나 | CBMC QT | 일터 QT 커뮤니티 자유게시판 | 중보기도 | 포토뉴스 | 자료실 | 추천도서

개인정보보호정책 | 회원가입안내 | 사이트맵 | 문의사항 : info@kcbmc.biz